대시보드 차트와 데이터 시각화 화면

Dataset Intelligence

앱 출시 전후, 데이터셋이 조용히 무너지는 지점을 먼저 찾아내는 품질 분석 스튜디오입니다.

과정 살펴보기

현장 기록

한 스프린트 만에 라벨 충돌을 줄인 팀 이야기

부산 기반 모바일 ML 팀은 ‘품질 신호 보드’ 모듈을 적용한 뒤, 동일 클래스에 대한 주석 충돌을 주 단위로 추적하기 시작했습니다. 완벽한 점수가 아니라, 어디에 다시 손을 대야 하는지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이었습니다.

“대시보드 숫자보다, 리뷰 큐에 쌓이는 샘플의 이유가 정리된 게 도움이 됐어요. 다만 초기 2주는 팀 용어를 맞추는 데 시간이 더 갔습니다.”

— 민서 · 앱 ML 엔지니어, 부산

대표 과정

이번 시즌에 열어둔 실습 트랙

이론만 쌓지 않고, 앱 로그·이미지·텍스트 혼합 데이터셋을 기준으로 품질 점수를 직접 설계합니다.

노트북 위 분석 차트

앱 데이터셋 품질 랩

스키마 깨짐, 라벨 드리프트, 샘플 편향을 한 루틴으로 묶는 플래그십 과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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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 협업 미팅

라벨 합의 워크숍

애매한 경계 샘플을 문서로 남기고, 리뷰어 간 합의율을 측정하는 짧은 실습 트랙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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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니터에 표시된 데이터 그래프

출시 직전 품질 스캔

릴리스 후보 데이터셋을 48시간 점검 체크리스트로 훑는 집중 모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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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필요한가

모델보다 먼저 무너지는 것은 대개 데이터입니다

앱 업데이트마다 수집 경로가 바뀌고, 온디바이스 전처리가 살짝 달라지며, 라벨 가이드는 슬랙에만 남습니다. Dataset Intelligence는 그 틈을 측정 가능한 신호로 바꿉니다.

  • 수집·전처리·라벨·배포를 하나의 품질 타임라인으로 연결
  • 한국 시장 앱 로그 패턴을 예시로 한 실습 데이터
  • 정보 안내용 요금 — 결제 기능 없이 상담으로 진행

팀이 가져가는 것

18점검 신호 템플릿
72%리뷰 큐 정리 체감*
5주플래그십 실습 주기

*수강 팀 자체 설문(응답 41명) 기준 체감치이며, 보장 수치가 아닙니다.

데이터셋 품질을 제품 루틴에 넣고 싶다면

과정 일정과 팀 맞춤 워크숍은 문의로 안내합니다. 영업용 카운트다운은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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